추석

카테고리 없음 2013. 9. 18. 19:09

내일이 추석이다 .  


우리식구들은   각자가  먼나라에 떨어져 살고 있구나 .

그래도 마음 만이라도  같이 즐길수 있으면 싶다. 

추석은  외국인들에겐  Fullmoonday,  thanks givingday 와 비슷한거라고   설명한다.

우선   돌아가신 (거의 제사가 있는 )분에게 명절 차례를 지내기위해 식구들이 모인다 .

요즈음 우리에게 가장 바뀐 문화랄수 있는 명절은  사람들이 모이고  즐거운 축제를만드는 것인데, 단지    제사가 있는 집에선 음식 만들고  부모님이    다른지역에 있으면 찾아뵈러 가는게   가장 중요한 게 되어 버렸다. 

공동체의 축제ㅏ 되어야 하는 데...

우리 식구들 가가 어디에 있거나   즐거운 운 마음으로 가까이 있는 사람과 더불어  지냈으면 한다.

그래도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 두가지는  이웃과 어울려서  같이 만들어 나누어 먹었으면 한다.


두가지 음식중 첫째는   송편이다 . 만드는방법은     -식구가 모여 앉아  익반죽한 쌀로  손으로 조무조물 빚어 깨 밤 콩을 넣어 만든다.  찜통에쪄서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다음 토란국이다 .  소고기와 파 토란을 넣어 끓인다. 토란이  열대지방 식물인데 추석에 토란국을 먹는 유래가 궁금하다.


제사 상에 오르는 음식은 다음 나물 ,    탕국  생선 산적  전 (부침)  과일등이다  .  내 생각에 

이런 음식들도  최대한 간단히 하는게  명절을 즐기는 것같다.


예전엔  차례를 지내기위해  거의온마을 사람이 동원되니(대부분 친척이라 ) 거기에 따르는 제구와  젯상 가득 차려진 음식이 과 나누어 먹고 일하지만 지금 핵가족이  그런걸 시도하는 건 우선 즐겁기는 커녕 괴롭다. 


 앞으로 명절 차례는  공동체가 다같이 상차려 지내는 게 어떨까 ? 

그래서 혼자 있는 독거 노인도 ,    혼자 사는  총각도  , 아가씨도  ,  나이들어 자식이 멀리덜어져 있는 어른 들도  아파트 별로  동네별로  모여서  잔치를 하면 좋겠다.


아마  앞으로의  젊은 세대는 돌아가신  시부모 친정부모에 대한  명절 차례를  같이  지내게 되지 않을가.  어쩜 그게 자연 스러울 지도 모른다.


오래전 일이지만 ,  나는 결혼 식때  폐백을  양가 부모를 같이 모시고 했다.

맨처음 나의 할머니,다음 양가부모 나란이 ,  양가 삼촌 고모들 즉 부모님 형제들 ,  우리두사람의  형제들 ....  나는   아직도 그런 결정을 해주신 시아버지께  감사한다.


추석 이야기가    딴 쪽으로 흐른 감이 있는 데,  우리의 추석 명절도  요즈음 세상에 맞게 바뀌어서 명절이 눈치 보이고 피하고 싶은 날인 사람 보다도  즐기는 사람이 많길 바라는 마음이다. 



Posted by 안경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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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당

사진방 2013. 6. 23. 13:11

연희동 집 명자꽃           2013  .4




10년 전 쯤  안산에서 보고  반했던 콩제비 . 내집 마당에와서 온마당을 차지하니 어찌하나

눈에만 띄면 봅아도 올해도 마당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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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당  (0) 2013.06.23
Posted by 안경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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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가  사람들이  레몬 디톡스를 많이 하는데 ,  자기는 하다가 아주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제대로 한 친구는 피부가 햐애지고 빛나고 , 정말 효과를 본다고 했다   레몬즙에 고추가루를 섞어서 ...

친구가 말한 건 아마도  레몬으로 단식을 하는 하는거 였나 보다 .


아래처럼 한다면 부작용이 없을듯. 심각하게 살을 빼거나 ,  병을 치료 목적이 아니람  요런  레몬 다이어트도 좋을 듯.   몸에 좋은 레몬이니 

우선 내가 해보고 ....  다시 올려야지 난 매일 할 생각은 없고 일단 하루 해보고 ....


어떤 일을 하는덴 

철처하게 완벽하게 하는것과

안하는 것 보다는 낫지 라는 마음으로 일단 시작해보는 것있는데

나는 거의  2번째 방법을 주로 쓴다.  그래서 하다 말 경우는 있어도 싫거나 지쳐서 그만 두는 경우는 별로 없다 .다음에   생각나면 다시 하게 되더구나.  이게 나나 미니의 방식이지. 

심심풀이로 해볼만  한거 같아


hankook 36.com 에서 퍼온 글이다.

3. 레몬 장청소 요령

a 시장에서 레몬 7개를 구매.

b 매일 아침 기상후 즉시

c 레몬 1개만 껍질을 벗겨서 버리고

d 레몬속을 물을 부으면서 믹셔기에 갈아서500cc를 만든다.

e 500cc 전량을 다 마신다 (250cc 2 glass)

f 마신후 1시간지나 아침식사

g 반복하여 하루 1개씩 1주일간만 한다 (10일 이상은 금물)

h 1년에 1회씩 7일만 한다.

I 병행하여 식사와 운동등,new start 생활을 철저하게



레몬 장청소는 모든 질병치료의 첫단계,지름길

1. 레몬(lemon)은 귤속의 과일이다. 레몬 과즙에는 시트르산이 많아 강한 신맛이 나며, pH는 2에서 3 정도이다.

과즙, 껍질, 과육 모두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데, 특히 고기류와 생선류의 맛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레몬은 또한 레모네이드 등의 음료수를 만드는 데에도 자주 사용된다.

주요 레몬 생산국은 미국과 이탈리아이다. 그밖에 스페인, 그리스, 터키, 아르헨티나, 레바논, 칠레, 브라질, 이스라엘, 오스트레일리아, 튀니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알제리, 키프로스, 포르투갈 등도 레몬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레몬의 반 정도는 청과물시장으로 보낸다.

레몬즙은 타트(과일 파이의 일종)와 전통적인 미국식 레몬메랭게 파이 같은 후식용 음식의 재료이다. 또한 레몬은 그 떫고 독특한 맛 때문에 여러 가지 가금(家禽)•생선•야채 요리의 맛을 높이는 데에도 쓰인다. 레몬과 설탕, 물로 만든 레모네이드는 날씨가 더울 때 인기가 있고 레몬즙 자체를 직접 홍차에 타 마시기도 한다.

레몬의 중요한 부산물로는 구연산, 구연산 칼슘염, 레몬 기름, 펙틴 등이 있다. 레몬 기름은 향수•비누•조미료 등에 사용되는데 주로 시칠리아 섬에서 생산한다. 구연산으로는 음료수를 만들고, 펙틴은 과일 젤리를 만드는 중요한 재료이며 의학에서는 항출혈제(抗出血劑)•혈장증량제(血漿增量劑) 같은 장(腸) 질환의 치료에 사용한다

2. '레몬의 효능'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레몬의 강한 산미는 피로 회복에 좋으므로 체력을 많이 쓰는 운동선수들에게 좋으며

등산할 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도 구급약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보조 역할을 하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 뇌이혈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 레몬의 비타민C는 추위에 견딜 수 있게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여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며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또한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서 겨울철 감기예방에 효과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

◎ 괴혈병 예방 및 치료와 암을 방지하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레몬 추출물은 사람에게 기생하는 회충을 죽이는 능력이 있고

레몬유는 곰팡이를 죽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레몬즙은 여자의 미용음료로 적합한데 꾸준히 마시면 혈색도 좋아지고 피부가 고와집니다.

또한 감기, 두통, 요도염에도 효과적이며

그 밖에 소화기 계통을 튼튼히 하고 심장병, 담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건위, 거담작용, 간장기능 강화, 소화불량등으로 흉협부가 답답하고 상복부에 동통이 있으며

오한, 구토, 식욕부진이 있을때 혈액을 정화시키고 혈관의 활동을 촉진시켜 줍니다.

특히 심장부위에 통증이 심할때 이를 진정시키는 효능이 큽니다.

***** 레몬즙은 아주 좋은 천연 청소제로,

껍질채 짠 녹즙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간장, 담낭, 신장을 청소하고

신장이나 담낭에 축척된 칼슘을 녹이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반대로 찬물과 마시면 장운동을 자극해서 변을 내보낸다.

본초습유(本草拾遺)에서는 "레몬 껍질은 기를 내리고 심장병, 두통, 담을 없앤다"라고 전하며,

本草綱目에서는 "레몬 껍질을 술에 삼아서 탕을 마시면

담이 있는 기침과 심하(心下)의 기통(氣痛)을 다스린다"고 하였습니다.


Posted by 안경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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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마 2013.03.31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브로브니크 사진 좀 올려 보삼